'목요일 살인 클럽' 시청(20250829)

목요일 살인 클럽(The Thursday Murder Club)

미국

코미디, 스릴러, 미스터리

상영시간- 2H, 15세 이상 관람

넷플릭스

과거의 미제 사건 추리를 즐기던 노년의 탐정들이

코앞에서 벌어진 실제 살인 사건을 마주하면서 그 미스터리 속으로 빠져든다.

 

왓챠피디아 기준 평균 별점 3.3, 제 예상 별점 3.3

 

실제 평점

2.5

 

추리없는 추리 영화,

코미디 없는 코미디 영화, 하지만 조금은 유쾌? 황당?

쪗지만 찌지않은 쫀득함

 

작 초반부 전개가 흥미로워 재밌게 보다가 점점 슴슴해진 느낌

노인들의 소란스런 클럽 활동

그리고 그냥 재미로 사건에 끼어드는 느낌이고 정당성이 없다.

사건도 딱히 재미는 없었던 것 같다.

 

 

 

한 주를 마치면서 영화를 보는 것이 낙이다.

밤을 기다리며 시청하게 됐는데... 10분 컷 수면행

다음 날 맑은 정신으로 쳐묵쳐묵 하면서 보기 좋은 영화랄까

탬씨는 열심히 옆에서 인스타도 하고 ~ 카톡도 하고 ~

 

 

그리고 이 배우님..! 헬렌 미렌, 이름을 처음 알았다

어릴 적 더 레드라는 영화에서 MI6 요원으로 나왔었는데

연기톤이 비슷해 같은 세계관인 줄..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