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은 집순이 집돌이 특집이다.

토요일 늦잠
올 여름의 마지막 딱복
커피 한잔 내려마시고
낭만적
요즘 유투브 틀면
계속계속 나오는 포켓몬 게임
어나더 레드를 도전해보기로 했다
난이도는
' 노말 '
포켓몬 게임의 경험이 있는 플레이어를 위한 난이도입니다.
이지는 너무 자존심상해

왠 이세계 차원 이동물 쇼
캐릭터 이름은
우리 둘째 고양이 봉팔이로 결정


낮선 사람에게도
포켓몬을 주시는
오박사님..
스타팅은 염버니로 결정했어요
이름은 추삼이로.
두 고양이 봉팔이와 추삼이의 여행
레츠고
그 외에도 마을 곳곳에 가면
물건도 주고
포켓몬도 주고 마음껏 퍼줍니다

이 여자가 라이벌인 듯하다
싸가지 없음.
벌써부터 벽느낌
이 여자 말고도
관장 말고도
다른 지방 관장이라면서
곧곧에 벽이 있다
정신 나갈 것 같음
지역은 관동지방이랑 성도지방이라
딱 골드버전인데,
어렸을때
골드버전 리아코로 파도타기 한 방으로
챔피언까지 박살내던 시절은 없는듯

중간중간
힐링물
나는 야돈이 좋다
독펀치 야도란은 구리다던데
그래도 좋다

갈색시티에서 받음.
알에서 부터 키운
내새꾸

이새꾸
날 수 있는 비행타입인데
왜 또각또각 서있는지 의문이다
물론 날 수 있다
블루시티까지 32시간
주말은 어느 순간 삭제
힐링물인 줄 알았는데
포켓몬 구성만힐링물
이슬이가 벽이다
전기 포켓몬 없어서 이슬이 이 여자
정말 악마가 따로없다.
재능 진짜 없다 ㅎ..
올클, 전설포켓몬 잡으러 갈 때까지
2-3 주는 더 걸릴 듯
어나더 봉팔,
어나더 추삼,
레츠고, 화이팅
할까 말까 하는 사람들에게
'장점'
관동, 성도지방의 향수
어릴적 향수?
이 게임 포켓몬 수집과 진화가 참 쉽다
이로치 변경 아이템 ,진화의 돌, 심지어 통신교환 진화를 위한 아이템까지도 팔고 있다
어느 정도 수집, 모험에 대한 로망을 이룰 수 있다는 것
포켓몬 센터의 미라클 교환으로 포켓몬 도박도 할 수 있다
잉어킹으로 신뇽받기 도파민 최대치
1000마리가 넘는 포켓몬,
메가진화, Z기술, 다이맥스, 테라스탈 모든 것을 도트 배틀시스템을 구현
필드 내에서 대표 포켓몬 딸랑딸랑 데리고 다니기?
레츠고 피카츄, 이브이 시리즈를 마킹한 듯 하다
'단점'
이지를 제외한 모드는 속성에 대한 이해가 필요
나무위키로 어떤 속성에 약한가 찾아보면서
다시 한 번 말하지만 골드버전 깡패의 주인공은 없다.
배틀시스템에서 내 포켓몬은 못생겨 보임.
레드 버전과 골드 버전의 중간 사이랄까.
게임돈 소중함.
단점보다 장점이 더 많다
일단 해보세요
끝.
'낭만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8월 막날(20250831): 데이식스 콘서트 (4) | 2025.09.01 |
|---|